울산 하면 `현대공화국 이다.'라고 말 할 정도로` 대기업 현대는 곧 울산이다.'라고도 말들을 하곤 한다. 평소에 TV를 통해 자동차 생산 라인을 볼때마다 한 번 쯤 가 봤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. 먼저 이 프로그램을 마련 해 준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하는 바이다.
현대자동차는 들어 가는 입구부터 가슴을 설레게 했다. 조립라인을 돌때는 도장된 차체에 부품 하나하나를 조립하는 직원들의 모습에 불량없이 수출이 잘 되어 외화벌이가 잘 되기를 기도했다. 자동차 수출은 우리 경제에 큰 힘이 되기 때문이다. 또한 파업하지 않는 현대자동차가 되어 4천7백개의 협력회사가 잘 운영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. 얼마 전 가까운 진영에서 현대자동차 3차협력업체 사장님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방문해서이다.
`신화창조'에서 본 현대 조선업, 세계 조선업의 1위인 대한민국 그 자랑스러운 현장을 방문 했다.
엄청난 프로펠러, 150억의 `골리앗'이라 불리는 대형 크레인, 엄청난 부지를 출퇴근 하기위해 서 있는 오토바이들, 이것은 과학의 도시 창원시가 아니면 주부들에게 보여 줄 수 없는 프로그램이었다. 특히, 배를 만드는 새로운 공법에 관심이 갔고, 완성 된 배를 띄우기 위해 바닷물이 들어 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3시간이 걸린다는데 또 한번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. 나의 감탄사는 비디오카메라에서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.
이 번 견학에서 돌아 온 나의 작은 바램이 있다면, 현재와 같이 조선업의 발전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, 어려운 조건에서도 세계와 경쟁하는 우리 기업들에게 "파이팅!"을 보내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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